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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Emily in Paris – 드라마 속 문장으로 배우는 실생활 영어

by Lucy 2025. 11. 4.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지는 커리어와 사랑 이야기, Emily in Paris.
밝고 자신감 넘치는 에밀리의 대사 속에는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만한 영어 표현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이 드라마 속 대사로 실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혀볼게요.



1. “It’s not what you know, it’s who you know.”

→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누구를 아느냐가 중요해.
포인트:
‘It’s not A, it’s B’는 강조할 때 자주 쓰이는 패턴이에요.

It’s not about money, it’s about passion. (돈의 문제가 아니라 열정의 문제야.)

It’s not luck, it’s effort. (운이 아니라 노력이지.)

2. “Fake it till you make it.”

→ 될 때까지 된 척해라.
포인트:
유명한 영어 격언이에요.
자신감이 부족할 때 “일단 행동부터 하자”는 의미로 자주 써요.
직장이나 발표 상황에서 동기부여 문장으로도 좋아요.

3. “I’m not afraid to take chances.”

→ 난 도전하는 게 두렵지 않아.
포인트:
‘take chances’는 “위험을 감수하다”, “시도해보다”라는 뜻이에요.

You have to take chances to grow. (성장하려면 도전해야 해.)

4. “You can’t please everyone.”

→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순 없어.
포인트:
실무에서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자주 쓰이는 말이에요.

You can’t please everyone, so just do your best.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으니 최선을 다해.)

5. “I need to prove myself.”

→ 나 자신을 증명해야 해.
포인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말이에요.
‘prove myself’는 ‘능력을 보여주다’, ‘가치를 증명하다’의 뜻이에요.

I worked hard to prove myself. (난 나를 증명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어.)

6. “You’re so American.”

→ 정말 미국인스럽다.
포인트:
문화 차이를 표현하는 문장으로, 어투에 따라 농담이나 비판 둘 다 가능해요.

You’re so French. / You’re so Korean. 등으로 응용 가능해요.

7. “It’s complicated.”

→ 설명하기 복잡해.
포인트:
연애든 일상 대화든 너무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Are you seeing someone?
It’s complicated. (누구 만나고 있어? 글쎄… 복잡해.)

8. “Don’t underestimate me.”

→ 나를 과소평가하지 마.
포인트:
자신감 표현으로 강하게 들리지만, 직장에서 당당하게 쓸 수 있어요.

Don’t underestimate what I can do. (내가 할 수 있는 걸 무시하지 마.)

9. “I’m still figuring it out.”

→ 아직 알아가는 중이야.
포인트:
모든 걸 완벽히 알지 못할 때 쓰는 자연스러운 대답이에요.

How’s your new job?
I’m still figuring it out. (새 직장 어때? 아직 적응 중이야.)

10. “Paris is not what I expected.”

→ 파리는 내가 생각했던 곳이 아니야.
포인트:
‘not what I expected’는 실망, 놀람, 감탄 등 다양한 감정에 쓰일 수 있어요.

The movie was not what I expected. (그 영화, 생각보다 달랐어.)

이 드라마의 대사들은 화려하면서도 현실적인 표현이 많아요.
직장, 관계, 자존감 같은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그 속의 영어가 단순 회화 그 이상으로 와닿아요.

“에밀리처럼 자신 있게 말하는 영어”
이번 시리즈를 통해 조금씩 익혀보세요.
표현보다 중요한 건 자신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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